MAPSSI 자랑

mapssihp Blog 2016년 3월 18일 Leave a reply

k글로벌300 인증서         1 001

 

MAPSSI가 K-global 300 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2월에는 벤처기업인증까지 받았습니다!

회사 설립일이 2014년 10월인데 1년이란 시간동안 참 바쁘게 달려온 것 같네요~!! 아마도 올해는 더 바쁘겠죠?ㅎㅎ

 

 

 

 

 

구글 파티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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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ssihp Blog 2016년 3월 8일 Leave a reply

구글 파티를 갔습니다.

서양 친구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우리에게는 너무나 낯선 파티,

파티보다는 아직 잔치가 익숙한, 거기에 토요일도아닌 금요일도 아닌, 목요일.

하지만 먹을 거를 준답니다. 우리가 주인공이라고 많이 먹으랍니다.

그렇게 맵피(맵씨 피플)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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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찬씨는 요즘 일이 많습니다.

고단한 몸을 이끌고, 지구 동쪽의 끝이라는 장지역에서 지구 서쪽 끝인 인천으로 가야하건만

2시간 걸리는 집이 아닌 오늘은 삼성역으로 갑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파티를 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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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고 아름답습니다.

구글 캠퍼스 서울은 서울강남의 노른자 그 자체에 있었고

우리는 편리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도착했습니다.

샘찬씨는 이 전에 가보았던 경험을 통해 캠퍼스를 안내 했지만 출구를 반대로 나가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맘씨 좋은 우리 맵피들은 괜찮다며, 강냉이 한 개만 내놓으라고 웃으며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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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구글캠퍼스 파티장은 이쁩니다.

준비도 잘 되어서 우리 회사 스티커도 써프라이즈!로 만들어서 붙여 주십니다.

새로 산 코트에 스티커 자국이 나도 괜찮다며 배시시 웃는 샘찬씨.

자기는 MD인데, 맵씨의 자부심인데 왜 MD 스티커가 없냐며 조금 서운한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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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서운한 마음, 10초 후에 사라집니다.

치느님과 피느님이 함께 기다리시니까요.

피치세트의 축복을 받아 즐겁게 파티를 즐길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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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피중에서 가장 먼저 온 대표님은 이미 뜨끈한 피자를 먼저 즐기고 계셨습니다.

피느님과 치느님의 생명은 따땃한 온기인데… 혼자 먼저 느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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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우리 대표님은 월급이 회사 내에서 가장 적어서 많이 드셔야 해요.

다들 웃으며 이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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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대표님. 우리는 사랑하는 만큼 멀리 떨어질게요.

견우와 직녀는 1년에 한 번 만난다는데, 우리는 끝나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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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대표님이 우리 팀원들 치킨 먹는 것을 보며 흐뭇해 하는.JPG

(부제 : 뒤통수가 따가워서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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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찬란하고도 강렬한 빛을 받으며 오늘의 구글 파티 주인공이 저희라고 말해줍니다.

제가 뽀또샵을 잘 못해서 파워풀한 조명을 낮춘다는게 아주 어두컴컴하게 해버렸네요.

눈동자 필터링 하셔서 아주 밝디 밝다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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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권 같은 조명 때문에 눈이 멀어버린 우리 여직원분들.

제가 부끄러워서 절대 얼굴을 가린 게 아닙니다. 조명탓이에요. 여기 파티 조명이 너무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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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버….스…..막….차……

절대 파티를 벗어나려고 애쓰는 분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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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저희 회사 소개 홈피에 올려둔 사진을 찍었는데,

샘찬씨의 눈이 안드로메다로 사라지셨어요.

그래서 좋은 카메라 가지고 온 김에 새로 찍어달라고 해서 한방!! (딱히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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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파티의 메인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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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대표님은 대표 스타트업 토크콘서트에서 엄청난 질문들을 받으셨어요.

역시 인기 많은 패션피플!

받은 질문으로는 “왜 남성패션회산데 대표님 패션이 그모냥입니까?” 정도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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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은 기분 좋을 때 눈감으세요.

이 글 쓰고 있는 저한테도 그러시더라구요. 눈감으라구요.

아참 이도 꽉 깨물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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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거 맛나게 먹고, 좋은 사람들 함껏 만나고 온 구글 스타트업 파티!

다음에도 또 가야지 라고 다짐해 봅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맵씨의 악동, 웅쓰를 더 이상 볼 수 없었다고 합…니…ㄷ

(아…. 대표님 거기는 명치예요… 두배로 아아파)

Editor. 맵씨의 대표 패션고자 웅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