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다 족구하라그래!!!! 세컨무브 vs 맵씨

mapssihp Blog 2016년 6월 10일 Leave a reply

댄디한 옷하면 생각하는 브랜드, SECOND MOVE에서 연락왔습니다.

“족구하자구요!!!”

앱리뉴얼, 웹개발에 정신없이 바쁘던 맵씨,

브랜드에서 보내는 도전장. 훗.

“지는 팀, 갈비 콜?”

“콜”

 

뽈좀 차봤다는  MJ, 운동만능 영욱띠, 운동에도 야심찬 샘찬씨.

그리고 대표님.

 

맵씨의 대표선수 4명은 수요일 아침 서울품으로 향했습니다.

 

1

 

이크이크!

 

2

 

이크크크!!!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족구경기.avi

 

그리고 결과는….

 

 

KakaoTalk_20160608_115337446

‘이겨따’

 

맵씨 전체 카톡에 단 한장.

갈비 한짝 짊어지고 오신다던 맵씨 대표선수들!

자기네들끼리 다 먹고 왔지만!!!!!!!

맵씨가 이겼다구요!!!

 

캡처

영혼없는 축하를 받고 싶지 않다면, 갈비는 같이 즐겨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로 복귀한 대표선수들은 모두 힘들어 주것다고 한다.ㅠ

 

[맵씨피플 소개합니다] 유쾌한 개발자, MJ

mapssihp Blog 2016년 6월 3일 Leave a reply

1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제(6월1일) 맵씨에 새로 입사한, 신입 이명재라고 합니다.

=더 구체적인 소개를 해주세요!!
늦은 나이에, 적지 않은 나이에 진로를 뒤늦게 바꿔서 어떻게 보면, 급하게 회사에 엉겁결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맨처음에 들어올 때는 맵씨라는 회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습니다.
제가 가고자 했던 개발이라는 일을 할 수 있게 된 기회가 우연찮게 알게 되었고, 놓치고 싶지 않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무슨일을 하세요?
맵씨에서 ios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공석인 서버쪽을 깨작깨작 서브하고 있습니다.

=맵씨 왜 왔어요?
맵씨는 패션 회산데, 패션에 대해서 엄청 관심있었던 것도 아니고, 외주 프로젝트로 들어왔습니다.
취업을 할까 창업을 할까, 고민중에 외주 프로젝트를 덥석 물게 되었지요.
ios는 처음 접했던 분야이지만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고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회사에 들어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맵씨 대표님께서 앞으로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 것도 있고, 신기술을 많이 접목시키고 나간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어때요?
바쁘죠. 좀 바쁘죠. 왜냐면 제가 부족해서 바쁜 것 같아요.
신입이어서 끽해야 이쪽 일을 1년도 채 못했으니까. 하지만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면서 배우고 재미도 느끼고 하다보니 이 일이 내 일이다. 계속 해야하고 잘해야하고, 내 길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맵씨에 바라는 점?
우선 개발자 입장에서 이야기 드리면, 스타트업 이라는 장점을 살려서 기업들의 뻔한 길말고,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길을 쓰는 패션 IT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직원으로서 바라는 점은 정말 이 회사가 남성을 타깃으로 하다보니까 남성을 대표하는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맵씨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해주고 싶은 말은?
만약 개발자가 들어온다면 정말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 안좋아하는 사람의 차이가 크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발 자체의 일과 보람이 정말 다릅니다. 다른 분야는 전문성이 없어서 모르지만, 맵씨에 어울리는 밝은 사람, 누가봐도 저 사람은 밝구나 라는 사람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것.
대학생때까지는 게임(카오스) 요즘은 새로운 개발 이슈를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앉아만 있으니까 다리가 저리고 약해집니다. 농구도 좋아합니다.
고기 좋아합니다.

=꿈.
제가 구직할 때, 자기소개에 꿈이나 포부를 쓰라고 할때,
새로운 언어를 개발하고 싶다라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많이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뭔가 그런 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운영체재라든지…. 티맥스…. 티맥스도 지원했었던 적….도(소근소근)

=마지막 말.
질문이 딱딱하고 별로였다!!!
제가 이끌지는 못해도, 재미있게 잘 따라갑니다.
유쾌하게 이끄는 사람을 잘 따르는 경향이 있으니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