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5월. 파전과 라면, 그리고 앱리뉴얼

mapssihp Blog 2016년 5월 6일 Leave a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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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입니다!!!

 

요즘 맵씨는 앱 리뉴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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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사진을 찍었더니 훈훈한 회의 장면이 연출되는가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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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지하게 회의를 진행합니다.

리뉴얼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갑니다.

 

거기다가 이번 주만 해도 때아닌 장마같은 비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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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은혜로운 롯데 엑셀러레이터 분들께서!

비오는 날에는 전이라면서!

막걸리! 맥주! 와 함께 준비해주셨습니다.

 

회사가 진짜 즐거운 이유는 일하는 도중에도 약간의 음주가 가능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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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초 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름다웠던 전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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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번 주 날씨는 괴팍했지만,

그래도 쨍하고 해뜨는 날에는 비가 하늘을 박박 씻어준 덕분에

진짜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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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있다가 밖으로 피자 치킨 사들고 밖에 나가서 피크닉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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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하….기…..시….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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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패션의 기상캐스터를 맡고 있는 야심찬 샘찬씨!

빠르게 다음 계절의 의상을 알 수 있죠!

전 샘찬씨 패숑보고 계곡으로 야심차게 달려가고 싶었어요.

2016년 여름 신상 확인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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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알아보는,

가장 바쁜 시즌인 맵씨 앱리뉴얼 기간의 팀원들의 패숑을 살짝 보여드립니다.

다들 편하게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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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니 우리 회사에서 라면 먹고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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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진짜 좋네요.

해질녘에 먹는 라면도 꿀맛.

 

이렇게 맵씨의 5월 첫째주도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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